재택근무·카페공부족 위한 ‘1인 지정석’ 스타벅스 오픈… 독서실 같은 카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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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재택근무를 하거나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는 등 직장과 학교가 아닌 집이나 특히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아졌다.

한편 스타벅스에서 개인 근로자와 카페에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용 공간을 오픈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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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스타벅스는 공간 컨설팅 기업 ‘ThinkLab’과 협업해 최초로 1인 좌석과 회의 공간이 주를 이룬 카페를 일본 긴자에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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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내부는 마치 독서실을 연상케 하는 1인 좌석과 개인 스탠드 그리고 가방이나 옷을 걸 수 있는 세심한 고리까지 준비된 좌석으로 공간이 채워졌다.

또한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오픈된 회의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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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나무와 식물들로 인테리어되어 답답하지 않은 카페 느낌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편 개인 공간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15분당 300엔(한화 약 3,000원)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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