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집숍 에이랜드, ‘도쿄’ 진출한다… 하반기 ‘도쿄 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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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편집숍 에이랜드가 일본에 진출한다.

12일 에이랜드는 지난 6월 일본 패션 유통 그룹 아다스트리아와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라이선스 계약까지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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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오픈 예정인 에이랜드 도쿄 시부야점은 약 220평 규모로 도쿄 내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스크램블 교차로 인근에 위치할 전망이다.

국내 기반 편집숍 최초로 일본 진출에 성공한 에이랜드의 오픈 소식에 벌써부터 현지 SNS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한편 에이랜드는 하반기 미국 뉴저지 매장도 오픈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한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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