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없는 날, “오늘 주문해도 18일 이후에 택배 받아 볼 수 있다”…얼마나 배송 지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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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택배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롯데·한진 등 국내의 대형 택배사가 오는 14일 금요일을 ‘택배인 리프레시 데이’로 정해 전국 휴무에 들어간다.

우정사업본부 소포위탁배달원도 이에 동참한다. 우체국 소포배달도 14일부터 17일까지 배송 휴무에 들어간다. 따라서 오늘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시 18일 이후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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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그러나 CU 편의점 택배·쿠팔 로켓배송·쓱닷컴 새벽배송은 그대로 운영된다. 자체 배송망을 갖췄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에 택배 이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광복절까지 끼기 때문에 16일까지 사실상 사흘동안 택배 배송이 멈춰지기 때문에 물량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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