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사+CJ+JTBC’ 손잡았다…’IPTV 월정액 VOD’ 단일화로 넷플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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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 3사와 CJ ENM, JTBC 등 5사가 손을 잡고 IPTV 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들은 그간 각자의 OTT를 이용해 VOD를 서비스했지만 넷플릭스 등 해외 OTT들의 공격적인 기세가 커지자 힘을 합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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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통신 3사의 IPTV는 이들 방송국에 대한 개별 월정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모든 방송사의 VOD를 무제한으로 보기 위해선 월 4만9천500원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이는 소비자의 부담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하고 콘텐츠가 다양한 해외 OTT로 빠져나갈수밖에 없다.

이에 방송 5사는 통합 월정액 VOD 서비스 출시 협의를 완료하고 현제 가격 최종 조율 중이며 가격은 기존의 절반 이하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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