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뒷 배경 보이는 ‘투명’ OLED TV 출시한 샤오미

샤오미

샤오미가 세계 최초로 ‘투명 OLED TV’를 선보여 화제다.

12일 샤오미는 “오는 16일부터 세계 최초로 투명 OLED TV ‘미 TV 럭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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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샤오미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제품으로 화면 뒤로 배경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투명과 비투명 구역으로 나뉘어 이미지를 보여주며 인간의 눈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넓은 색상 스펙트럼을 제공한다.

또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마스터 화질 엔진이 탑재됐다. 20여 종류의 화질 알고리즘이 영상에 따라 화질을 자동으로 개선해 줄 뿐 아니라 오디오에도 접목돼 보여지는 상황에 따라 적절한 음향으로 바뀐다.

가격은 한화 약 850만원 대로 현재 예약 구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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