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방치하면 해운대·인천공항 10년 뒤 ‘잠길 것’

JTBC ‘뉴스룸’

기록적인 장마를 기록해 ‘기후 위기’라는 말까지 나왔다. 한편 기후 위기를 방치하고 아무런 조취를 취하지 않는다면 10년 뒤 해운대와 인천공항이 물에 잠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다.

지난 12일 JTBC ‘뉴스룸’은 전세계 해수면 상승과 이로 인한 침수 취약성에 대한 시물레이션 영상을 보도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강력한 태풍이 발생하면 해운대와 부산 일대 그리고 인천국제공항까지 물에 잠기는 모습의 시물레이션 영상이 담겼다.

현재와 같은 추세로 온실가스 배출이 계속 증가하면 해수면이 상승하고 이로 인해 해안 지역에는 침수 피해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2050년까지 우리가 배출하고 있는 탄소 순배출을 0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

인천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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