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맥주, 상큼달달 여름 저격 청량한 ‘자몽 맥주’ 출시

타이거 맥주

타이거 맥주가 여름 입맛을 저격한 ‘타이거 라들러 자몽’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타이거 라들러 자몽은 타이거만의 ‘트로피컬 라거링’ 양조 기술을 통해 라거의 청량감과 천연 자몽 과즙을 입안 가득 향긋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스타그램 @sch57000

라들러는 라거 맥주에 천연 과즙을 섞은 술로 보통의 맥주 도수보다 2도정도 낮은 도수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 타이거 라들러 자몽은 13일부터 대형마트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이후부터는 전국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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