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신규확진 ‘103명’ 발생… 3월말 이후 최대, ‘감염 급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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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00명대를 돌파하며 급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지역발생 확진자가 80명대로 급증하면서 지역감염 확산에 따른 100명대 기록은 지난 4월 1일(101명)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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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패스트푸드 체인점, 학교, 카페 등 여러 사람이 오가는 여러 장소에서 확진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2단계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등으로 수도권인 서울, 경기, 인천에서만 7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도권은 주로 교회를 통한 집단 감염이 잇따른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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