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 일대서 아파트 4채 빌려…’6억5천만원’ 상당의 대마 재배해 판매한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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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경찰청

경기도 용인 일대에서 아파트 4채를 빌려 대마초를 대량으로 생산한 후 이를 판매한 일당에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특수 브라우저를 통해서만 접속이 가능한 ‘다크웹’을 통해 대마초를 유통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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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A씨 등은 2017년부터 올해 4월까지 경기도 용인 일대의 아파트 4채를 월세로 빌린 뒤 대마 재배 시설을 설치해 6억5천만원 상댕의 대마초를 재배·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등이 빌린 아파트에서 발견된 7kg의 대마초와 1.6L의 액상 대마, 현금 1070만원을 압수하고 1억8천만원상당의 비트코인을 몰수했으며, 이들로부터 대마초를 사들여 흡입한 43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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