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3년차 된 전진, 9월 13일 비공개 결혼식 올린다… 신화 두번째 ‘유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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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40·박충재)이 오는 9월 13일에 결혼한다. 14일 전진의 소속사 CI ENT 관계자는 뉴스1에 “전진이 예비신부와 9월 13일에 결혼한다. 가족,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되며 서울 모처에서 진행 예정”이라고 알렸다.

전진은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며 과거 결혼 결심 이유에 대해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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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부러우면 지는거야’

또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하여 신화 멤버들이 모두 새신랑이라고 축하해줬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전진은 이제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을 한 에릭에 이어 신화에서 두 번째 유부남이 된다. 한편 전진의 예비신부는 3세 연하의 항송사 승무원으로 밝혀졌으며 두 사람은 3년 간 사랑을 키워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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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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