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5주년 맞아 한국에 남은 가장 오래된 태극기 ‘데니 태극기’ 공개

뉴스1

광복 제 75주년을 맞아 한국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가 공개되었다.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에 ‘고종이 데니에게 하사한 태극기'(등록문화재 제 382호)가 공개되었다.

뉴스1

‘데니 태극기’는 1890년 고종이 자신의 외교고문이었던 미국인 데니에게 하사한 태극기다.

가로 263cm, 세로 180cm의 데니 태극기는 데니의 후손이 보관하다 1981년 한국 정부에 기증했고,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데니 태극기는 오는 23일까지 공개전시될 예정이다.

뉴스1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