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서치 2020-08-17 14: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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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2만여 명이 참가한 대규모 반정부 집회가 열렸다. 앞서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지만 이들은 집회를 강행하였다. 이 와중에 방역지침을 어기는 사례가 다수 나와 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거리에서 상대방과 바짝 붙은 채 마스크를 내리고 소리를 지르며 구호를 외치는 행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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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YouTube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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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부 참가자는 마스크를 벗고 바닥에 모여 앉아 음식을 나눠 먹었다. 특히 집회 현장에서 신발을 버려 한곳에 모은 뒤 “침 뱉어! 침 뱉어! XXX 코로나 걸려라!”라는 막말까지 내뱉으며 침을 뱉는 등의 행위를 보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하여 충격을 주고있다. 이는 감염병예방법 위반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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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방역당국은 이날 열린 광화문 집회에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이 참여해 집단 감염 우려가 큰 상황이며 현재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을 통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전국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이들은 집회에서 멀쩡한 사람을 무조건 확진자로 만들어 교회를 탄압하는 것이라며 코로나 검사를 받지 말자라는 주장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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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YouTube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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