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스포티파이’ 국내 서비스 개시 임박…’멜론·지니·벅스’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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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가 국내 상륙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중에 있다.

스포티파이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상표권 및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해 저작권 단체들과 협상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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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K팝 음원이 가요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만큼 SM, JYP, YG, 카카오M 등 국내 엔터사와의 계약 성사여부가 국내 진출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파이는 방대한 양의 음원을 보유하고 있고, 고음질 음원을 스트리밍 할 수 있는데다 사용자의 음악 이용 시간, 취향 등을 분석해 맞춤형 추천 음악 서비스를 제공해 전세계의 많은 이용자들에게 음원을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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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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