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29일 일반인과 결혼… 남편될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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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29일 일반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18일 ‘티브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강소라의 예비 신랑은 본인 소유의 한의원을 운영 중인 30대 후반 남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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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의 예비 신랑은 훈훈한 외모와 재력을 겸비한 부유한 집안의 자제다.

지난 17일 강소라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강소라는 “친동생 혹은 친구, 언니, 누나처럼 여겨주신 저 강소라가 8월 말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돼서 이렇게 글로 소식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강소라의 결혼식은 오는 29일 예정되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대규모 예식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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