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노출 챌린지” 학교 안을 ‘알몸’으로 누비며 ‘인증샷’ 찍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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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푸단대학교 캠퍼스에서 한 여성과 사진작가가 누드 동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사진 속에선 한 여성과 카메라를 든 남성이 캠퍼스를 서성이고 있다. 잠시 뒤 코트를 벗은 여성은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알몸’ 상태를 적나라하게 내보였다. 시선을 강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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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Sin Chew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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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교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한적한 모습이지만 학교를 찾은 일부 학생들이 있었다. 농구 코트장에서 두 명의 청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체의 여성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빈 강의실은 물론 심지어 누군가 공부를 하고 있는 강의실까지 들어가 누드 촬영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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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기는커녕 불편한 기색 없이 벌건 대낮부터 해가 질 때까지 온종일 캠퍼스 곳곳을 돌아다니며 촬영을 이어갔다. 누리꾼들에 따르면 캠퍼스를 활보한 이들은 생방송 플랫폼을 가진 콘텐츠 제작팀으로, 각종 포르노 영상을 제작해 상업적으로 유포하는 일당들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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