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벌리고..수치스럽게” 국대 쇼트트랙 선수 여사친 ‘지인능욕’ 의뢰.. 성착취물 유포까지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20-08-24%2B14%253B15%253B47.PNG 입니다.
온라인커뮤니티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20-08-24%2B14%253B15%253B54.PNG 입니다.
온라인커뮤니티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후보선수 A군(17)이 디지털 성범죄 의혹을 받고있다. A군은 ‘지인 능욕방’에 입장을해 지인 사진 3장을 보낸 뒤 성 착취물등에 합성, 온라인상에 공유하는 일명 ‘지인 능욕’을 요청하였다. 그는 구체적으로 요구사항을 말하기도 했다. A군은 “음란물에 지인 얼굴을 합성해달라”, “최대한 수치스럽게 부탁한다”, “임신 시켜달라고 XX벌리고 질질 싸는 x”등의 만행을 저질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png 입니다.
실화탐사대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yaytg346766.jpg 입니다.
연합뉴스

텔레그램 ‘지인 능욕방’은 끊임없이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지인 사진만 올리면 다른 사람 신체가 노출된 사진이나 영상등에 지인 얼굴을 합성하여 성 착취물을 만든다. 이에 지난 3월에는 국회 본회의에 성폴력범죄처벌 특례법 개정안(딥페이크 처벌법)이 통과되었다. 딥페이크 포르노를 제작하거나 퍼뜨리면 징역 5년 이후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YTN.jpg 입니다.
YTN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