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국 최초로 온라인 성묘·차례상 서비스 제공… “코로나19 확산세에 방문 없이도 추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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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추석을 맞이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체초로 온라인으로 성묘와 차례를 지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4일 인천시는 내달 28일부터 10월11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성묘·차례를 지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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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족공원 홈페이지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는 추석을 맞아 인천가족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방문 없이도 고인을 기리고 추모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했다.

온라인 성묘·차례상 차리기 서비스는 인천가족공원 홈페이지에서 고인의 이름을 검색한 뒤 고인사진이나 봉인함 사진을 올리고 차례상 음식 차리기 또는 헌화대를 선택 후 추모의 글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해오디며 해당 서비스는 올해 봉안당, 봉안담, 자연장지에 한해 제공된다. 또한 일반묘, 조성묘, 외국인묘에 안치된 고인은 올해 온라인 성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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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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