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 이제 전세계인들이 본다!… 9월 8일 넷플릭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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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배우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가 전 세계 190개국 시청자를 만나게 됐다.

오는 9월 8일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 ‘#살아있다’가 공개되어 서비스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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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스틸컷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여 통제불능에 빠지게 된 세계관을 그리고 있다.

이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등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스릴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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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스틸컷

넷플릭스를 통해 9월 8일부터 전세계에 공개되며, 한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는 넷플릭스 브랜딩이 되어 넷플릭스 영화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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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스틸컷

영화는 신선한 소재와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190만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로 인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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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스틸컷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나 보니 가족과도 연락이 끊긴 채 아파트에 홀로 고립되었음을 알게 된 준우는 문 밖에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득실거리고 집 안에서 버티기엔 물과 식량이 턱 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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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스틸컷

특히나 데이터, 와이파이가 끊겨 아무와도 연락할 수 없다는 사실이 준우를 절망에 빠지게 하지만 또 다른 생존자인 유빈이 등장하며 새로운 전환을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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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스틸컷

영화는 평범한 사람들이 외부와 소통활 수 있는 모든 수단이 단절된 채 가장 일상적인 공간인 아파트에서 고립돼 생존해가는 방식을 현실적으로 그려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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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스틸컷

‘#살아있다’는 9월 8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되며, 31개 언어의 자막과 5개 언어의 더빙으로 만나볼 수 있다.

southern all films / 영화 ‘살아잇다’ 모바일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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