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코로나 최전방에서 싸우는 의료진에게 ‘3만켤레’ 맞춤 운동화 제작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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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최전방에서 밤낮없이 일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스포츠브랜드 나이키가 나섰따.

나이키는 하루종일 환자들을 돌보느라 뛰어다니는 의료진들을 위해 맞춤형 운동화를 제작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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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제작한 의료진 맞춤 운동화는 디자인도 세련되고 깔끔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나이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신발 약 3만 2천 켤레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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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Air Zoom Pluse’로 불리는 이 신발은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쿠션 효과를 높이고 언제든 쉽게 벗을 수 있는 편리성과 세균에 민감한 병원 환경을 고려해 신발의 밑창을 디자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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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맥박의 패턴을 이미지로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제작된 7가지 디자인중 6가지 디자인은 아동 환자들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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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런던, 파리, 베를린 등 전세계 의료진에게도 신발을 기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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