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담배연기로도 전파 가능”… 간접흡연도 위험하다

cigarette-666937-1920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담배연기로도 코로나19 전파가 된다는 가능성이 나왔다.

27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온라인 브리핑에서 “담배연기, 정확히는 내뿜는 숨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간접흡연 자체가 위험한 행동”이라고 경고했다.

CDC-19-19-19-2020-4-5-1
뉴스1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이어 “흡연자 자체도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분류돼있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라도 금연을 강력하게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2-10-30-FDA-3-JULL-2020-1-3-1
뉴스1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고려할만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실외 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는 곳이 늘고있다.

23-19-16-2m-2020-4-23-1
뉴스1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하지만 흡연구역 내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어려워 적절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2-174000-167000-7000-3-8-2016-178000-4-2020-8-2-1
뉴스1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