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양팡, 또 제기된 주작 논란에 허언증 의혹 까지… “선생님이 집에 차압딱지 붙였다? 말도 안돼”

6f82abfc-5635-4785-9590-f43591494f18
양팡 유튜브

‘뒷광고’ 논란으로 자신의 채널에 모든 영상을 내리고 사과영상만을 올린 채 활동을 잠정적 중단한 유튜브 ‘양팡’이 또 다시 주작 논란이 불거졌다.

앞서 양팡은 지하철 물품 보관함 강아지 구출 영상 주작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8c51ca18-99c5-485c-936b-eda563b5bd93
양팡 유튜브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전국진 TV 주작감별사’에는 ‘양팡님은 허언증?’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전국진은 양팡이 업로드한 몇몇 영상에 대해 주작이 의심된다며 ‘뒷광고’ 논란 전부터 주작 논란 영상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18ee6ddb-e8d2-40e6-9b68-aab8495b50ef
양팡 유튜브

그는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고3 시절 이야기’ 라는 양팡의 영상을 보여주며 양팡이 허언증 환자 같다고 말했다. 당시 양팡은 ‘고3 때 다니던 미술학원이 있었는데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선생님들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양팡은 선생님들이 자신을 다른 아이들과 차별하면서 자신의 집에 빨간 차압 딱지까지 붙였다고 덧붙였다.

75fc3336-5b90-4aa3-932c-ae6abcfe7b1e
양팡 유튜브

이에 전국진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선생님들이 차압 딱지를 붙은 것 자체가 넌센스라고 했다. 또한 얼마만큼의 학원비가 밀려야 강제 집행이 가능한 것인지 현실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양팡과 같은 학원에 다녔다고 주장하는 제보자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며, 제보자는 당시 학원에서 양팡이 밀린 학원비를 독촉한 적도 없으며 차압 딱지도 사실무근이라며 학원 측 억울한 입장을 대변했다.

c15a2f5a-941d-41ff-b02a-f32c5005b252
유튜브 ‘전국진 TV 주작감별사’

그는 직접 학원을 찾아가 사실 학원을 요청했고 학원 측에서는 “법적으로 말도 안 되는 거다”라며 강한 부인을 했다.

전국진은 끝으로 양팡에게 2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인 만큼 책임감을 느끼며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일침을 가했다.

유튜브 ‘전국진 TV 주작감별사’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