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이삭’ 북상 무시하고 바다서핑 즐기던 시민들…해경에 구조

611212110014965767-1-20200901114104438
부산해경

태풍 ‘마이삭’이 북상 중인데도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던 시민들이 해경에 구조되었다.

611212110014965767-2-20200901114104446
부산해경

부산해경은 지난달 31일 오후 3시 47분께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30대 A씨가 서프보드를 타다 파도에 밀려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구조했다.

origin-32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뉴스1

해경은 A씨를 구조한 뒤 육지로 복귀하던 중 바다로 떠내려가던 윈드서핑객 1명을 발견해 추가로 구조하기도 했다.

20-2019-2-2019-10-20-1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뉴스1

또한 이날 오후엔 50대 남성이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다 조류에 밀려 떠내려가다 구조되었다.

8-2019-11-8-1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뉴스1

부산해경 관계자는 “강한 바람으로 파도가 높을 때 윈드서핑 등 레저활동을 즐길 때는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