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 없으니 입 싹 닫고 있는다” 지오·최예슬 ‘오예커플’, 뒷광고 의혹에도 해명 없이 한 달간 잠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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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오예커플스토리’

‘오예커플’이라 불리는 블락비 ‘지오’와 ‘최예슬’ 부부가 ‘뒷광고’ 의혹에 휩싸였다.

지오와 최예슬은 유튜브에서 ‘오예커플 스토리’ 채널을 운영하며 구독자 59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최예슬은 구독자 27만 명의 개인 채널 ‘예스리아’까지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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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오예커플스토리’

최근 대형 유튜버들 사이에서 뒷광고 게이트로 많은 후폭풍이 몰아친 바 있는 와중에 이들 역시 이번 논란을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오예커플’의 뒷광고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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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유튜브 ‘예스리아’

해당 글 작성자 A씨는 “알아서 해명글 올려주시겠지 기다렸는데 한 달이 지나도 잠수 상태”라며 “즐겨 봤던 ‘예스리아’ 영상을 재생했는데, 유료광고 표기가 떴다. 더보기란과 댓글 고정란 그 어디에도 광고 협찬이란 말이 없어 좀 실망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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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오예커플스토리’

글쓴이는 이어 “어린 구독자들이 많아서 우습게 보고 기만하는 것 같다. 일언반구 없는 게 너무 실망이고, 눈치보다 아무 일 없는 척 지나가려는 게 뻔히 보인다”며 일침을 날렸다.

한편 해당 글에서 언급된 뒷광고 의혹 영상은 ‘오예커플 스토리’ 18개, ‘예스리아’ 22개로 지오, 최예슬 부부의 명확한 해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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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오예커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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