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가정과 흡연가정 반려견의 폐 비교사진…간접흡연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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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정상가정 반려견과 흡연가정 반려견의 흉부 엑스레이 비교 사진이 공개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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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미국수의사’

유튜버 ‘미국수의사’는 개인 SNS를 통해 정상가정과 흡연가정 반려견의 폐 엑스레이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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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미국수의사’

정상가정의 반려견은 엑스레이가 깨끗한 반면 흡연가정의 강아지는 폐 주면이 흐릿하고 희뿌옇게 찍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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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수의사는 “동물들이 병원에 오면 보호자가 흡연자인지 아닌지 대번에 알 수 있다. 캐리어와 온 몸에 밴 담배냄새, 엑스레이 상 만성 기관지염까지”라며 흡연가정 반려견들의 심각성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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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간접흡연은 바려동물들의 폐암, 폐질환, 만성 기관지염 등 각종 질병확률을 높인다”며 “피려면 나가서 혼자 피라”고 따끔한 충고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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