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퇴사.. 이 방송에서 하차한다” 연우·하영 아빠 도경완 울컥하며 전한 소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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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KBS 2TV 노래가 좋아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노래가 좋아’에서 하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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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은 “벌써 햇수로 6년간 진행했다”라며 “많은 일도 있었고 많이 웃었다”면서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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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아나운서는 감정이 북받친 듯 울컥한 모습으로 “말이 MC지 여기서 크게 뭘 한 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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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옆에서 내 부족한 부분 잘 채워주신 장윤정씨, 도전팀, 밴드, 심사위원분들에게 감사하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이 자리까지 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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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첫 방송을 시작한 ‘노래가 좋아’는 노래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지난 5년간 큰 사랑을 받아온 KBS 대표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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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는 그간 가수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 부부가 진행을 맡아왔지만 1일부로 도경완 아나운서가 KBS를 퇴사하면서 MC 공석이 생겼고, 김선근 아나운서가 후임으로 합류하게 됐다. 장윤정은 그대로 출연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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