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가서 버리기 귀찮아..” 아파트 33층에서 두부 던져 버렸는데 박살난 차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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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층 아파트에서 두부가 떨어져 주차된 차 앞 유리를 박살내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헤이룽장성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최근 고층아파트 인근에 주차했던 자신의 차 앞 유리가 산산조각이 나 있는 걸 발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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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홈페이지

범인은 다름 아닌 두부. 33층 아파트에서 누군가 떨어뜨린 두부 탓에 이 같은 피해를 입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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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홈페이지

비슷한 피해는 이 뿐 아니다. 푸젠성 소재 아파트에서는 쓰레기 봉투를 15층 베란다 아래로 무단 투척한 주민이 공안국에 적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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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충칭시 장베이구의 고층아파트에선 주민이 타일을 투척해 행인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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