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들이 ‘중국’ 불매한 이유” 5살짜리 어린아이들 ‘강제 노동’ 시켜 (충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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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장 지역의 위구르족 강제 노동 의혹이 제기된 이후 이를 비판한 H&M, 휴고보스 등 해외 의류 브랜드 대상으로 중국인들의 불매운동이 확산하는 등 강제 노동 문제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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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장 지역의 산업에서 위구르족의 강제 노동 문제가 어느 만큼 비중을 차지하는지 조사해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압박도 이어지며 신장 지역을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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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장의 위구르족 주민들이 목화 생산에 동원돼 강제 노역을 하고 있다는 폭로가 나온 바 있다. 이에 미국은 지난 22일 신장 위구르 강제노역과 연계된 중국 인사들의 미국 재산을 동결하고 비자를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했으며 EU 역시 같은날 신장 위구르족 탄압과 인권 유린에 책임이 있다는 이유로 중국 관리 4명과 단체 1곳 등을 제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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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이키, H&M 등 해외 유명 의류 브랜드도 신장에서 생산된 목화를 사지 않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후 일부 중국인들이 이들 기업의 제품을 불태우는 게시물을 SNS에 공유하는 등 불매운동이 해외 브랜드 전반에 걸쳐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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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신장 위구르 목화솜 불매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여러개의 영상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많아야 5살 정도 돼보이는 어린 아이들이 추운 겨울 제 몸만한 가방을 매고 목화솜을 따는 강제 노동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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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싫다, 저 어린 아이들을 데려다가..”, “이건 불매 맞지. 우리 기업들도 얼른 손절치길”, “위구르인들 탄압 받는거 노동뿐이 아님. 관심 갖고 인권문제 해결해야된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한 비판을 하고 있다. 한편, 중국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제기한 글로벌 기업 H&M과 나이키에 이어 휴고보스 등 외국산 의류 브랜드를 향한 불매운동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6000만명이 넘는 팔로워 수를 거느린 가수 리이펑부터 국내에서도 유명한 빅토리아(에프엑스)등 중국 내 유명 연예인들이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광고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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