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킹’ MC 강호동, 코로나19 음성 [공식]

방송인 강호동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SM C&C 측 관계자는 3일 동아닷컴에 “강호동이 3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강호동 스태프들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2일 MBN ‘보이스킹’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성했다. ‘보이스킹’ 측은 출연진 및 스태프 전원에 검사를 안내했다.

이에 MC 강호동은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