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바디프로필 B컷 맞아? 매력 가득 [똑똑SNS]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A컷 같은 B컷을 공개했다.


심으뜸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이컷 이고 싶지만, 비눗방울이 안 만들어져서 죄다 B컷인 사진풀기”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아니 근데 벌써 여섯시요?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일일일일일11111…. 하다 보니 퇴근타임이네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저도 정신 차릴 겸 사무실에서 집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집에서도 일하는 심대표, 아니 심작가… 이렇게 정신없이 바빠도 일할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해요”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심으뜸이 멜빵 청바지로 남다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상큼한 미소와 섹시한 매력을 겸한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로 건강미를 과시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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