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나이 7살 차 송대관에 “라이벌로 생각한 적 없다”(내 사랑 투유)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내 사랑 투유’ 태진아(사진제공=TV조선)

태진아가 나이 7살 차 송대관을 언급하며 꽉 찬 입담으로 폭로를 시작한다.

 

3일 방송되는 TV CHOSUN ‘내 사랑 투유’ 62회에서는 가수 태진아가 은퇴까지 생각해야 했던 사연이 밝혀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계의 별 태진아가 출연해 최근 발매한 ‘공수래공수거’ 무대를 펼친다. 태진아는 송대관을 언급하며 “지금까지 송대관 선배를 라이벌로 생각한 적이 없다”라고 밝히며 “그는 함께 식당을 가면 구두끈을 오래 맨다. 송대관 보고 있나?”라며 영원한 동반자 송대관을 향한 새로운 폭로전을 시작한다.

한편 태진아는 “모든 수입은 아내에게 맡긴다. 매일 아내에게 문안 인사까지 한다”라고 전하며 그가 아내에게 잡혀 사는 이유를 공개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