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 측 “김민정과 전속계약 관련 내용증명 주고받아…서로 입장차有”

WIP 측이 배우 김민정과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분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WIP 관계자는 3일 오전 MK스포츠에 “김민정과의 전속계약 관련 내용증명이 오고 간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입장 차가 있다. 현재 상황을 정리 중이다. 추후 공식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정은 지난 2019년 3월 WIP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김민정 측은 재계약 협상 결렬로 지난 3월 계약이 종료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WIP 측은 이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이면서 갈등 중이다.

한편 김민정은 tvN 드라마 ‘악마판사’에 출연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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