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홍지윤, 방송계 휩쓰는 대세 트롯 여신…존재감 ‘뿜뿜’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홍지윤(사진제공=린브랜딩)

‘미스트롯2’ 홍지윤이 음악을 비롯해 연기, 예능, MC, 화보, 광고 등 전 분야를 휩쓸고 있다.

최근 홍지윤은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특유의 가창력과 독보적인 무대 매너를 선사하며 대세 트롯 여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홍지윤은 본업인 음악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내숭없는 솔직 담백한 입담을 발휘해 호평받고 있으며 최근 가장 주목받는 예능 중 하나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에서는 스페셜 MC 자리를 꿰차 차세대 여성 진행자의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여기서 홍지윤은 도경완, 김민경, 알베르토 등과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리액션 요정이자 비주얼로 활약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또한 홍지윤은 TV조선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화제의 작품으로 떠오른 ‘결혼작사 이혼작곡2’에서도 당당하게 존재감을 발휘했다.

우선 ‘결사곡2’ 첫번째 OST이자 엔딩곡인 ‘Love Again’ 가창에 참여한 홍지윤은 트로트 뿐만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대중 가요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음색과 보컬을 자랑했다.

이어 ‘결사곡2’ 카메오로도 직접 출연한 홍지윤은 첫 정극 도전까지 훌륭하게 마쳤다. 홍지윤은 극중 판문호(김응수 분)와 재치있는 대화를 주고받으며 기대 이상의 케미를 탄생시켰으며,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특별출연의 정석을 보여줬다.

음악, 연기, 예능 등을 통해 방송가를 싹쓸이 한 홍지윤은 각종 화보, 광고계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팔방미인’임을 증명하고 있다. ‘미스트롯2’에서 걸그룹 버금가는 미모와 여리여리한 여신 몸매로 ‘트롯 바비’라는 애칭을 얻은 홍지윤은 독보적인 비주얼을 무기로 각종 매거진 및 브라운관 등을 장식하며 전연령대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홍지윤은 앞으로 TV조선 ‘내 딸 하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더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계획 중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